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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팬들이 만들어 낸 '천원의 기적'이 장애 아동돌에게 희망의 빛으로 전해졌다.
서울의 몰리나는 지난해 12월 다문화가정 축구 꿈나무들을 지원하기 위해 두드림펀드에 2만달러(약 2000만 원)를 기부한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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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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