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유나이티드가 14개팀 가운데 가장 먼저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다.
4일부터 21일까지 괌에서 체력과 조직력을 끌어 올린뒤 국내로 복귀, 목포를 거쳐 일본 기타규수로 2차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다. 일본에서는 J-리그 팀들과의 연습경기도 계획하고 있다.
김 감독은 "3차례에 나눠 갖게 되는 전지훈련을 통해 지난 시즌 부족했던 득점력 부분을 집중, 보완해서 올시즌 새로운 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