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대표팀 풀백 나가토모 유토가 이탈리아 무대에서 4년 더 뛸 수 있게 됐다.
적응력은 놀라웠다. 단숨에 주전 왼쪽 풀백을 꿰찼다. 지금까지 86경기에 출전, 2골을 기록하면서 인터밀란 수비진에 안정감을 불어넣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