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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복귀한 웨인 루니가 맨유의 승리를 이끌었다.
결승골은 루니의 발끝에서 터졌다. 전반 9분 오프사이드 트랩을 깨고 측면 돌파를 시도한 치차리토가 루니에게 가볍게 패스를 찔러 줬고 루니가 슬라이딩으로 슈팅을 마무리하며 웨스트햄의 골망을 갈랐다. 맨유는 후반에 캐릭과 스콜스를 투입하며 노련하게 경기를 운영했고 더 이상의 득-실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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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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