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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붐' 차범근 해설위원(60)이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 레전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그는 23일 C-로그를 통해 "어젯밤 독일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프랑크푸르트 팬들이 뽑은 11명의 레전드 행사가 있습니다.(중략) 아마도 지하철 역에 레전드 11명의 사진을 걸어 놓을 모양입니다. 이왕이면 잘 나온 사진이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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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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