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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아내 콜린 루니(25)가 임신 7개월에 접어든 만삭의 D라인을 뽐냈다.
파란색 전신 수영과 날개형 튜브를 착용한 카이의 천진난만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콜린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비욘세의 5월 런던 투어를 언급하면서 "그 때면 출산할 시기인데 몹시 기다려진다"면서 5월 카이의 동생이 태어날 것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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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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