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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아내 콜린 루니(25)가 임신 7개월에 접어든 만삭의 D라인을 뽐냈다.
파란색 전신 수영과 날개형 튜브를 착용한 카이의 천진난만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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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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