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영, 박지성 노출사진 공개 '탄탄 등라인'

최종수정 2013-02-14 09:5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로 이적한 윤석영이 상반신 노출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지난 13일 윤석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일을 자축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미역국은 먹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은데 미역국 대신 파스타 먹었습니다"라며 전지훈련으로 두바이에 머무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윤석영은 "생일이니까 사진 하나 올리죠. 이분의 상반신 도촬샷 최초 공개합니다. 누굴까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은 두바이 빌딩 도심 앞의 모래사장에 한 남자가 반바지만 착용한 채 어깨에 수건을 두른 모델포스 뒷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뒤태만 봐도 박지성이네요"라며 평소 일상적인 모습을 보기 힘든 박지성의 모습을 도찰한 윤석영의 사진에 환호했다. "박지성 뒤태 간지 멋져요", "이제 윤석영 때문에 재밌는 박지성 사진 많이 보겠네요", "탄탄한 근육 몸매에 등라인은 'S'", "앞태도 보여 달라!"며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석영은 지난 스완지시티전에 앞선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지성이 형이 통역관을 자처해 팀 적응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