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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와 비디치의 시대는 종료됐다."
18일 퍼거슨 감독은 영국 일간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내가 옳은 일을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비디치는 에버턴전에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3일이 지난 후 내 마음은 바뀌었다. 퍼디낸드도 같은 상황이다. 퍼디낸드가 주말에 경기를 뛴다면 주중에는 출전시키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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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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