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수비수 심우연(28)과 공격수 김 현(20)이 성남 일화로 이적한다.
지난 시즌 프로에 데뷔한 김 현은 전북 유스 영생고 출신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팀에 쟁쟁한 선수들이 많아 이렇다할 출전기회를 얻지 못했다. 지난 시즌 8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전북은 김 현에게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해 성남에 임대를 보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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