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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윌셔가 빠르면 다음시즌부터 아스널 주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윌셔 역시 예전부터 아스널 주장직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바이에른뮌헨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1대3으로 완해했을때도 경기장 안팎에서 팀을 이끌며 주장의 가능성도 보여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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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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