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호와 맞대결을 앞둔 카타르가 바레인에 패했다.
최강희호에는 여러모로 유리한 조건이 됐다. 바레인전을 마친 카타르가 한국전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불과 이틀 정도다. 장거리 비행과 시차 적응, 중동과 달리 쌀쌀한 국내 기후 등 어려움이 한두가직 아니다. 이런 가운데 바레인전까지 치르면서 체력 부담까지 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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