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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대비책은 따로 없다."
PSG는 카타르 자본에 인수된 이후 발전을 거듭했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PSG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행을 투자의 결실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이에 대해 안첼로티 감독은 "경쟁력을 얻기 위해서는 투자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면서 "우리가 어디까지 올라설 지 아직은 알 수 없다. 8강에 진출한 것으로도 이미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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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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