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대표팀에서 뛰고 싶어."
베컴은 2009년 10월 115번째 A매치를 치른 후 대표팀에 발탁되지 않고 있다. 파리생제르맹에서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시 한번 삼사자 유니폼을 입는 것도 불가능해보이지만은 않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