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분데스리가 역사상 가장 적은 경기만에 우승을 확정했다.
국내리그를 평정한 뮌헨의 다음 목표는 유럽챔피언스리그(UCL)다. 현재 뮌헨은 8강에서 유벤투스와 4강 진출을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 1차전에서는 2대0으로 승리해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상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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