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UN 사무총장(69)이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로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로써 반 총장은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의 잔디를 밟은 세 번째 한국인이 됐다. 지난 2004년 누만시아에서 뛰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섰고, 올해 박주영(셀타 비고)가 레알 마드리드 원정 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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