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가 세리에A에서도 그라운드 안팎에서 말썽이다. 담배 파문에 이어 심판모욕 혐의로 3경기 출전 정지 징계까지 추가됐다.
발로텔리는 이날 피오렌티나와의 경기를 위해 피렌체로 이동하던 기차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됐다. 악재의 연속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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