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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28·셀타비고)의 부상 부위에 대한 해답이 나왔다.
박주영의 소속팀 셀타비고는 26일(한국시각) 구단 페이스북을 통해 '박주영이 오른발 부상으로 레반테전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일간지 아틀란티코 디아리오는 이날 박주영이 사라고사전에서 머리 타박상을 해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초 스페인 현지 언론들이 오른발 부상 소식을 전한 뒤 나온 터라 혼선이 빚어졌으나, 셀타비고 구단이 직접 나서면서 논란은 수그러들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