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타비고 '박주영 부상 부위는 오른발'

기사입력 2013-04-26 13:21


◇박주영. 사진출처=셀타비고 구단 페이스북

박주영(28·셀타비고)의 부상 부위에 대한 해답이 나왔다.

박주영의 소속팀 셀타비고는 26일(한국시각) 구단 페이스북을 통해 '박주영이 오른발 부상으로 레반테전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일간지 아틀란티코 디아리오는 이날 박주영이 사라고사전에서 머리 타박상을 해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초 스페인 현지 언론들이 오른발 부상 소식을 전한 뒤 나온 터라 혼선이 빚어졌으나, 셀타비고 구단이 직접 나서면서 논란은 수그러들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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