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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마지막 희망도 날아갔다.
이날 애스턴빌라는 영국축구선수협회(PFA) 영 플레이어 후보였던 크리스티안 벤테케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대승을 거뒀다. 벤테케는 2-1로 앞선 후반 5분 쐐기골을 시작으로 후반 10분과 27분 각각 한 골씩을 보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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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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