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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첼시 복귀설을 일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2차전에서 3골차를 극복해야 하는 상황이다. 무리뉴 감독은 "이번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지난 10년 간 가장 중요한 승부다. 내 미래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다"며 오로지 승부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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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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