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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 스타들이 라커룸에서 챔피언스리그 결승행 기쁨을 만끽했다.
저마다 '웸블리가 부른다'고 디자인 된 티셔츠를 활짝 펼쳐 보이면서 결승 진출의 자부심을 나타내고 있다.
모두 낙관한 상황이었지만 1골만 더 먹었으면 탈락할 수도 있었던 위험천만한 경기였다.
도르트문트의 결승 상대는 2일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의 4강 승자다. 결승전은 오는 26일 영국 런던 웸블리 구장에서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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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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