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스타들이 '인간 핀볼'로 변신해 개인기를 뽐냈다.
아케이드 게임인 핀볼 머신을 실제 사람에 맞게 확대한 뒤 4명의 선수가 공을 쳐내는 '플리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축구공을 날려 타깃을 맞히면서 어린 아이처럼 좋아하는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