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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4·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스완지시티는 8경기 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스완지시티는 전반 종료 직전 로제르 에스피노사에게 선취골을 허용했다. 그러나 후반 5분 랑헬의 득점으로 동점을 이룬뒤 1-2로 뒤진 후반 14분 섹터와 후반 31분 티엔달리의 연속골에 힘입어 3대2로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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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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