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가 '지-구 특공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구자철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아우쿠스부르크에서 임대 신분으로 뛰고 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에도 팀의 강등을 막아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다. 선덜랜드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던 지동원은 아우쿠스부르크 이적후 부활의 날개를 펴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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