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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여신' 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가 맛깔스러운 '축덕' 연기를 선보였다.
신 아나운서는 충격의 패배를 목격하고 난 후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우울증을 겪는 축구 팬을 연기했다. '축덕'으로 빙의한 신 아나운서는 축구선수들을 직접 찾아가 항의하는 연기를 실제처럼 표현해 신선함을 선사했다. 특히 신 아나운서가 구자철의 사인회 현장을 찾아가 "왜 사인이나 하고 앉아있냐"며 고함을 지르는 장면은 하이라이트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엄친딸 경력'으로 화제가 된 신 아나운서는 SBS ESPN 프리미어리그 매거진 프로그램 'EPL 리뷰'를 진행하며 '축구여신'으로 떠올랐다. 현재는 '스포츠센터'를 진행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