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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10명이 싸우는 악전고투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0-0으로 전반이 끝났지만 후반 더 큰 재앙이 기다리고 있었다. 후반 7분 빅리거 출신의 카누테를 봉쇄하다 경고를 받은 최효진이 후반 15분 또 다시 옐로카드를 받아 경고 2회로 퇴장당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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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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