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범 30주년을 맞이한 K-리그가 6월 휴식기동안 자선 경기를 통해 팬들을 찾아간다.
현재 3경기의 일정이 확정됐다. 6월 15일에는 충북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울산과 대전의 경기가 열리며 같은날 경기도 안성종합운동장에서는 성남과 서울이 대결을 갖게 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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