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언더웨어 모델로 나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화보는 평소 과시욕이 적은 메시의 모습에 비추어 대단히 파격적이다. 팬티 한 장만 걸친 채 서거나 누워서 당당하고 거만한 포즈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간간히 패션 화보를 공개했던 메시는 지난해 이 브랜드와 인연을 맺으면서 본격적인 패션 아이콘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