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여신'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6월 1일 제주 유나이티드-포항 스틸러스전이 열리는 제주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제주도내 축구 열기에 불을 지핀다.
K-리그 전문 프로그램인 KBS2 '비바 K-리그'를 진행하고 있는 정지원 아나운서는 6월 1일 오후 3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제주-포항전을 취재 및 촬영하기 위해 이날 경기장을 직접 찾는다. 평소 축구에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정 아나운서는 이날 제주가 진행하는 Party 2013 이벤트에도 참가한다. 이날 오늘의 선수로 지정된 배일환이 SK미소금융재단과 함께 E석 광장에서 입장 선착순 2013명에게 왕만두를 제공하는 가운데 정 아나운서가 직접 관중들에게 나눠주기로 한 것. 예쁜 외모에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다운 지식과 매력을 발산하며 새로운 K-리그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는 정 아나운서는 이날 간단한 팬사인회와 함께 제주도내 축구붐 조성과 자신이 진행하는 '비바 K-리그' 홍보에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