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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맨' 네이마르(산투스)의 최근 속옷 CF가 '동성애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탄탄한 몸매와 쇼맨십으로 여성 고객들을 차례로 즐겁게 한 네이마르는 터프한 남성 고객이 등장하자 뭔가가 두려운 듯 매장을 살금살금 빠져나간다.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각) SNS에 바르셀로나 이적 사실을 발표한 네이마르는 계약서 사인만 남겨두고 있다. 그는 브라질 대표팀에 차출돼 오는 3일 새벽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 나선다. 네이마르는 전날인 2일 소속팀인 산투스 홈에서 열리는 브라질 세리에 A경기에도 잠시 나서서 홈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