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세스크 파브레가스(바르셀로나) 영입에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퍼거슨 감독의 지휘봉을 이어받은 모예스 감독은 강력한 영입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맨유로서는 믿을 만한 중원자원 영입이 절실하다. 폴 스콜스가 은퇴하고, 마이클 캐릭, 톰 클레버리가 떠나면서 부담은 더욱 커졌다. 안델손과 가가와 신지가 있지만 파브레가스만큼 믿음직하지는 않다는 평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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