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르디올라의 뮌헨이 첫 선을 보였다.
자신이 뿌린 패스를 선수들가 되받는 3각 패스 훈련을 통해 현지 언론들은 뮌헨식 '티키타카'가 시작됐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과르디올라 감독은 오는 7월24일 자선경기인 울리 회네스 컵에서 친정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첫 시험대에 오른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