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세이셔널' 손흥민(21·레버쿠젠)이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 후보로 꼽혔다.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레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16%로 2위에 올랐고 살켸 04의 공격수 훈텔라르는 11%로 3위를 기록했다. 반면 지난 시즌 25골로 득점왕에 오른 스테판 키슬링(레버쿠젠)은 6% 득표에 그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