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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란과의 리턴 A매치를 언급하면서 자신이 나서야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다.
경기 전부터 케이로스 이란 감독과 설전을 벌였고, 경기에서 0대1로 패한 뒤에는 감독과 선수들로부터 '주먹감자' 세례를 받는 모욕을 받았다.
최 감독은 이날 자신의 인터뷰 기사로 촉발된 대표팀 갈등에 대해 "언론에 의해 왜곡됐다"고 불만을 터뜨리면서 "앞으로 대표팀 관련 발언은 하지 않고 소속팀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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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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