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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에서 이적한 '스페인 신성' 이스코(21)가 레알 마드리드 입단식에서 반려견 '메시'에 대해 언급했다.
이스코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대형 골든리트리버 종인 '메시'와 함께 수영을 하고 소파 위에 누워있는 사진 등을 올리면서 반려견과의 친밀함을 팬들에게 과시했다.
지난 시즌 말라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과 최근 끝난 21세 이하 유럽 선수권 대회 스페인 우승에 기여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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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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