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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특급' 제파로프(성남)이 K-리그 클래식 16라운드 최고의 별에 뽑혔다.
15라운드 최고의 팀은 수원으로 평점 9.4점을 받았다. 베스트 매치는 강원-부산전이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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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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