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추가골을 내줬다.
한국은 7일 자정(한국시각) 터키 카이세리의 카디르 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13년 국제축구연맹(FIFA) 청소년월드컵(20세 이하) 8강전에서 2-2 동점이던 연장 후반 13분 파르한에게 실점했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페널티박스 왼쪽으로 침투하는 파르한을 막지 못했다. 연장 후반 14분 현재 한국이 2-3으로 뒤지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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