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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주장 이케르 카시야스(32, 레알 마드리드)가 아빠가 된다.
지난 1일 끝난 컨페더레이션스컵을 통해 수문장 자리를 다시 꿰찬 카시야스에게 겹경사가 생겼다.
카시야스는 당시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야신상을 수상한 뒤 카르보네로와 방송 인터뷰를 갖던 도중 카르보네로에게 키스를 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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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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