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이식 수술을 극복하고 그라운드로 복귀한 에리크 아비달(34)이 프랑스 리그1의 AS모나코에 입단한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의 중심 수비수로 자리매김한 그는 2011년 간 종양 수술을 받으며 병마와의 사투를 시작했다. 2개월 만에 그라운드로 복귀했지만 다시 상태가 악화돼 결국 간 이식 수술을 받았고 다시 복귀하기까지 11개월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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