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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는 1996년부터 치러진 FA컵에서 단 한 번도 우승컵에 입맞춘 적이 없다. 가장 좋은 성적은 1998년에 거둔 준우승이다.
경기가 끝난 뒤 김 감독의 얼굴에는 진한 아쉬움이 묻어났다. 그는 "울산이 FA컵에서 한 번도 우승을 못했다. 올해는 어떻게든 우승을 해봤으면 했다. 내심 욕심을 냈었다. 그러나 이미 지나간 일이 됐다. 리그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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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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