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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반 요베티치(피오렌티나)의 맨시티행이 임박했다.
이미 헤수스 나바스와 페르난딩요 영입에 성공한 맨시티는 요베티치까지 데려오며 올여름에만 7000만파운드에 가까운 돈을 쓰고 있다. 과연 큰 손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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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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