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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팬들에게 자랑했다.
메시 가족은 최근 스페인 휴양지 이비사 섬으로 여름 휴가를 떠났는데 그곳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기며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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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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