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붕어빵 티아고와 포즈 "많이 자랐죠?"

최종수정 2013-07-15 09:58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팬들에게 자랑했다.

메시는 자신의 SNS인 중국 웨이보에 수영복 차림으로 8개월된 아들 티아고 메시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티아고가 얼마나 자랐는지 보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부쩍 큰 티아고와 메시의 붕어빵 얼굴과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메시 가족은 최근 스페인 휴양지 이비사 섬으로 여름 휴가를 떠났는데 그곳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기며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메시는 연인 안토넬라 로쿠조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11월 2일 티아고를 낳은 뒤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14일(한국시각) 사비의 결혼식에 참석하기도 한 메시는 이달 말 팀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