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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프리킥을 맞고 팔이 부러진 영국 소년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호날두는 전반 또 다른 프리킥 찬스에서 골대를 넘어가며 득점에 실패했다. 이 때 공이 골대 뒤편 실버우드의 왼 팔을 제대로 맞힌 것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본머스 구단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받은 선수 사인 유니폼을 소년에게 선물하며 그를 위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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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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