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등 K-리그 승부조작에 관여했던 선수들의 올해 복귀가 사실상 힘들 전망이다.
축구협회가 8월에 이사회를 열기로 했기에 이들의 K-리그 올해 복귀는 무산됐다. 프로연맹의 올 시즌 추가 선수등록기간은 7월 31일까지기 때문이다. 물론 해외 리그는 다르다. 축구협회가 승부조작 선수들의 징계를 풀 경우 해당 선수들은 해외에서는 뛸 수 있다.
파주=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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