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의 한-일전, 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호주전 베스트 11이었다.
홍정호(제주)와 김영권(광저우 헝다)가 중앙 수비, 김진수(니가타), 김창수(가시와)가 좌우측 윙백으로 출격한다. 골문은 정성룡이 지킨다.
홍 감독은 1차전 호주, 2차전 중국전을 토대로 베스트 진용을 꾸리겠다고 했다. 호주전이 모범답안이었다. 윤일록과 정성룡은 전 경기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잠실=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