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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와 함께 이스라엘을 방문한 리오넬 메시가 이스라엘 대통령의 시축에 배를 맞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행사에 앞서 올해 90세의 시몬 페레스 대통령이 기념사를 한 뒤 시축에 나섰다.
바르셀로나는 하루 전인 3일 '평화 투어' 일정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방문해 성지를 둘러보고 주민들에게 축구 교실을 여는 등 평화 사절단의 역할을 했다.
6일부터는 아시아 투어에 돌입해 태국 방콕에 입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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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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