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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불망 기다리던 박지성(32)의 친정팀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벤행이 확정됐다.
계약 문제가 매듭지어지면서 초점은 박지성의 복귀전에 쏠리고 있다. 18일 고어헤드 이글스와의 3라운드가 유력하다. 박지성은 비유럽 출신 선수다. 워크퍼밋(노동허가서)을 발급받아야 한다. 이 절차는 10일 정도 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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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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