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21·브라질)가 FC바르셀로나 데뷔골을 터뜨렸다. 7일(한국시각)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과의 친선 경기서 골맛을 봤다. 바르셀로나는 7대1 대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까지 브라질 산투스에서 뛴 네이마르는 5월에 5년간 연봉 700만유로(약 102억원), 이적료 5000만유로(약 730억원)의 조건으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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