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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루이 사하가 자신의 35번째 생일에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이후 에버턴과 토트넘을 거친 사하는 지난해 8월 선덜랜드와 1년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14경기에 나와 한 골도 넣지 못하자 반년 만에 팀에서 방출당했다. 가까스로 2월 이탈리아 라치오로 옮겨 마지막 선수 생활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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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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