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18·알메리아)가 한국인 4번째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서 알메리아는 승리를 눈앞에 뒀었다. 전반 39분 로드리의 골로 앞서나갔다. 후반 20분 자책골이 나왔지만, 후반 29분 다시 리드를 잡았다. 로드리가 한골을 더 넣었다. 하지만 한점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연속골을 내주며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김영규는 2011년 알메리아 유소년팀에 입단, 지난 시즌 알메리아B팀에서 14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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