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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윌리안(25, 안지) 가로채기에 성공했음을 넌지시 알렸다.
하지만 22일부터 영국 언론들은 첼시가 토트넘이 제시한 이적료 3000만파운드(약 523억원)에 200만 파운드를 더 베팅해 윌리언의 막판 가로채기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첼시 구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이 장면을 공개했다. 사실상의 오피셜한 영입 공표로 해석된다.
브라질 국가대표인 윌리안은 우크라니아 샤흐타르에서 2007~2013 5시즌 반동안 222경기에 출전해 37골을 넣었다.
올 1월 안지로 이적했다가 구단의 갑작스런 긴축 정책에 새 팀을 물색 중이었다. 리버풀이 영입전 선두에 있다가 토트넘이 막판 획득에 성공하는 듯했지만 결국 승자는 첼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